Ceramic Studio
흙의 온기, 성장의 기다림
흙의 온기를 사랑하고, 식물의 더딘 성장을 기다릴 줄 알며, 일상의 작은 쉼을 소중히 여기는 분들을 위한 공간입니다.
첫 번째 소성 전의 점토 그릇
창가에 놓인 도자기 부작판
하루가 시작되는 곳
잠실에서, 2025년부터 흙을 만지고 있습니다. 처음에는 식물을 위한 화분이 전부였는데, 이제는 그릇도, 박쥐란을 위한 부작판도 만들어요. 빚고, 굽고, 기다리는 그 순서가 좋아서 계속하고 있습니다.